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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시장 확대..포화속 차별화 전략 필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7.22 14:47 조회 : 7914
 
등록 : 2016-07-22 08: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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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Q50, 3년 연속 ′올해의 프리미엄 수입 세단′ 선정

작년 말 국내 수입차 시장 점유율은 약 15.5% 이었다. 몇 년간 수직상승을 이어가면서 새로운 역사를 이어왔던 수입차 시장이었다. 심지어 수입 중저가 모델까지 가세하면서 현대차 그룹을 비롯한 국내 메이커의 시장을 잠식하면서 심각한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작년 말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문제로 촉발된 문제가 점차 확대되면서 변화의 조짐이 크게 일고 있다. 물론 그 이전에 각종 제도적 개선을 통한 조치가 고가의 수입차 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나타났다고 할 수 있다.

우선 법인차 등록 기준이 강화되면서 초고가 수입차의 제동이 걸리기 시작했고 점차 이러한 강화 기준을 점차 높아지면서 법인차의 잇점을 살린 개인 구입은 점차 사라질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에 보험제도의 강화로 인하여 사고차에 대한 대차 등이 동급의 국산차로 한정되면서 역시 수입차의 악재로도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향후에 자동차세의 기준을 기존의 배기량 기준에서 가격과 환경 기준 등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점차 수입차에 대하여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폭스바겐 사태 이전에 이미 수입차의 포화곡선이 본격 진행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폭스바겐 사태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기름을 붓는 형태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폭스바겐 기존 문제에 소음 조작 등 각종 악재가 누적되기 시작했고 수입차의 절대 강자인 승용디젤차에 대한 위기로 본격 작용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올 상반기 미세먼지 문제가 커지면서 근본 원인에 대한 대상으로 디젤차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더 이상 승용디젤차도 자유스럽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폭스바겐 골프

노후화된 디젤차에 대한 규제가 점차 강화되고 상대적인 친환경차에 대한 인센티브 정책이 강화되면서 승용디젤차는 이제 더 이상 활성화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수입차 중 전체의 70%가 유럽산이었고 승용디젤차도 전체의 70%에 육박할 정도로 대부분을 차지하였던 관계로 디젤차 규제는 심각한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점차 이러한 디젤차에 대한 규제는 강화될 것이 확실 시 된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국산차의 반격도 잠차 강화되고 있다. 기존의 현대차 그룹은 물론이고 쌍용차와 르노삼성 및 한국GM의 판매율 증가도 한 몫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점차 수입차의 위기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몇 가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수입차의 점유율은 상승은 할 수 있지만 예전과 같은 급상승 시대는 끝났다는 것이다. 아마도 최대 18% 내외에서 포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법적인 기준이 선진형으로 촘촘해지면서 법인차 등 각종 혜택의 시대도 끝나가고 있다는 뜻이다. 더욱이 유럽형 수입차, 특히 독일 4사의 시대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다변화된다고 할 수 있다.

본격적인 가솔린엔진 기반의 하이브리드차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등이 점차 위력을 더해가면서 다변화시대가 본격화되고 일본차와 미국차가 점차 점유율을 높일 것이기 때문이다. 일정 점유율에서 치열하게 싸우는 제로섬 싸움이 본격화된다는 뜻이다.

둘째로 차별화 전략이 중요해질 것이다. 예전 같이 단순한 할부나 할인 등 소비자를 유혹하는 일상적인 전략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뜻이다. 승용디젤차의 감소와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 더불어 얼마나 실시간적으로 다양한 신차 소개와 함께 다른 수입사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공략을 하는 가가 중요한 관건이 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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